2011년 2월 17일 목요일

비와 눈이 공존하는....

기록적인 폭설을 기록한 울산....
그 눈들이 아직 녹지 않았는데
오늘은 비가 옵니다.

음.... 눈이 내리는 비에 녹아내리고 있네요.

눈 보라 휘날리며 세상을 하얗게 덮어버린...
오랫 동안 흔적이 남아 있을 것 같던
눈이 비에 녹는 군요.

겨울은 끝나게 되어 있고
봄은 오게 되어 있나 봅니다.

0 개의 댓글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