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4월 9일 금요일

영어를 배우다#25

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기 위해 시작했던 프로젝트...
집사람이 동참을 하면서 방법을 바꾸기로 했습니다.

어떤 일이든 재미가 있어야 몰입이 되는 법
영어 초보에게 수준이 맞으면서 재미있는 방법

그래서....
요새 초딩들이 배우는 동화책을 읽기로 했습니다.
통근 시간에는 오디오북을 듣고
퇴근후에 그걸 소리내서 읽고
그러면서 점점 고학년 초딩이 배우는 책으로 옮겨가고...

뭐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.

집사람이 이미 책을 질렀는데....
이거 은근해 재미가 있더군요.

아침에 오디오북 들어보니 이것도 재미가 있습니다.
음... 지금까지 하던건 참 재미가 없었구나 하고 느겼네요.
같이 영어를 할 사람이 생겨서 더욱 좋네요.

영어를 배우다 포스팅은
제가 영어 하면서 겪는 느낌 생각 들은 간단하게
정리하는 정도로 해야겠네요.

Have a nice weekend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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